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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화보 통해 아찔한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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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이 화보를 통해 관능미를 발산했다.

예지원은 지난 2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태국 푸켓으로 떠나 셀러브리티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촬영에서 예지원은 3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와 도자기 피부를 과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지원은 촬영 당시 두통에 힘들어했지만 진통제로 이겨내며 비키니 및 명품 드레스 100여벌을 소화해내는 투혼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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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예지원의 스타화보는 20대 젊은 층부터 30, 40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호응을 받고 있다. 스타화보 사상 최초의 일이다.”고 전했다.

사진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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