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예지원, 화보 통해 아찔한 몸매 과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예지원이 화보를 통해 관능미를 발산했다.

예지원은 지난 2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태국 푸켓으로 떠나 셀러브리티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촬영에서 예지원은 3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와 도자기 피부를 과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지원은 촬영 당시 두통에 힘들어했지만 진통제로 이겨내며 비키니 및 명품 드레스 100여벌을 소화해내는 투혼을 발휘했다.



확대보기


이 관계자는 “예지원의 스타화보는 20대 젊은 층부터 30, 40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호응을 받고 있다. 스타화보 사상 최초의 일이다.”고 전했다.

사진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