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男 이상형, 유이·신세경 등 ‘청순 글래머’ 부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섹시함과 청순함을 둘 다 갖고 있는 ‘청순 글래머형’ 스타일이 올해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다.

대표적 스타로 ‘꿀벅지’ 신드롬을 일으켰던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와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활약 중인 신세경을 꼽을 수 있다. 이 둘은 2009년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주가를 올린 스타다.

유이와 신세경은 청순한 외모와 이에 상반되는 굴곡 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보통 여자 연예인들의 스키니 한 몸매와 달리 이 두 스타는 건강한 몸매로 매력을 발산한다.

유이는 스크린을 통해 170cm의 큰 키에 쭉 뻗은 다리라인을 강조하는 댄스를 선보이며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느다란 허벅지는 아니지만 탄력 있고 건강한 허벅지 라인과 다리라인의 황금 비율이라는 허벅지5 : 종아리3 : 발목2 의 비율이 더해져 ‘꿀벅지’라는 수식어를 달게 된 것.

신세경 역시 보통 여성 연예인들과 비교하면 젖살이 남아있는 통통한 몸매를 가졌다. 특히 헐렁한 티셔츠 차림에도 감춰지지 않는 볼륨 있는 몸매는 신세경에게 청순 글래머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최근에는 청순한 신세경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보기 위해 그녀의 노출신이 나오는 영화 ‘오감도’ 다시보기가 유행할 정도다.



확대보기

압구정 세진 성형외과 김세진 원장은 “얼굴은 하트 라인에 통통한 볼 살이 있는 동안 스타일이 대세”이며 “몸매는 볼륨감 있는 S라인을 추구하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순글래머라는 단어가 인기를 끌자 비슷한 느낌의 신조어 ‘큐티 글래머’ ‘은근 글래머’라는 단어 등도 이슈가 되고 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