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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명품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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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35)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 시호(34)가 요가로 가꿔온 몸매를 과시했다.

야노 시호는 16일 홈페이지 ‘시호매거진(shihomagazine.com)’을 통해 다음달 5일 출시 예정인 자신의 요가DVD ‘야세 토레(やせトレ)’를 소개했다. 야세 토레는 우리말로 ‘살빠지는 트레이닝’을 뜻한다.

야노 시호의 요가 DVD는 앞서 몇 차례 출시 된 바 있지만 결혼 이후는 처음이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아름답게 가꾼 몸매를 DVD표지 사진에 앞세우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야노 시호는 “달리기와 호흡, 명상 등에서 나만의 훈련법을 공개했다.”며 “요가를 하고 싶지만 시간 등에 쫓겨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의 아내로 국내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리면서 ‘일본의 전지현’으로 불리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야세토레 DVD 표지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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