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명품몸매’ 과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추성훈(35)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 시호(34)가 요가로 가꿔온 몸매를 과시했다.

야노 시호는 16일 홈페이지 ‘시호매거진(shihomagazine.com)’을 통해 다음달 5일 출시 예정인 자신의 요가DVD ‘야세 토레(やせトレ)’를 소개했다. 야세 토레는 우리말로 ‘살빠지는 트레이닝’을 뜻한다.

야노 시호의 요가 DVD는 앞서 몇 차례 출시 된 바 있지만 결혼 이후는 처음이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아름답게 가꾼 몸매를 DVD표지 사진에 앞세우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야노 시호는 “달리기와 호흡, 명상 등에서 나만의 훈련법을 공개했다.”며 “요가를 하고 싶지만 시간 등에 쫓겨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의 아내로 국내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리면서 ‘일본의 전지현’으로 불리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야세토레 DVD 표지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우크라, 韓 수준 공군력 원하나?…250대 전투기 도입 ‘비
  • “한국 잠수함, 이건 꼭 사야 해!”…캐나다 국민 댓글 폭발
  •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