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영애, 송승헌과 한솥밥… “은퇴설은 잊어주세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이영애가 19일 송승헌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새 둥지를 텄다.

스톰에스컴퍼니는 지난해 송승헌이 전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만료 돼 독자적으로 설립한 회사다. 또한 그녀와 10여 년간 함께 해온 매니저 이주열 씨가 새롭게 대표로 취임한 회사이기도 하다.

극비결혼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이영애는 결혼 이후 은퇴를 생각하는게 아니냐는 ‘은퇴설’이 나돌았었다. 그러나 이영애는 결혼 이후에도 “좋은 작품이 있으면 출연하겠다.”며 연예활동을 중단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바 있다.

특히 이번 새 매니지먼트와의 계약으로 인해 이영애의 ’은퇴설’은 ’설’로 끝나게 됐다.

현재 이영애는 한양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최근 시댁이 있는 미국에 있다 귀국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