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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신세경, 시상식 무대뒤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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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요원’ 김태희, ‘청순글래머’ 신세경, ‘품절녀’ 한효주 등 여배우들이 지난 연말 시상식의 무대 뒷이야기를 패션 화보로 공개했다.

김태희, 신세경 등은 뷰티·패션지 ‘얼루어 코리아’에서 지난 12월 말 각종 시상식을 앞두고 드레스과 메이크업, 머리스타일 등을 선택해 눈부신 여신으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을 공개했다. 여배우들의 숨 가쁜 준비 과정은 사진작가들의 카메라에 담겼다.

현장 다큐멘터리의 스틸 이미지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김태희·신세경·한효주·채시라 등 지난 시상식에서 주목 받았던 여배우들이 시상식 입장을 1시간 앞둔 상황을 포착했다. 여배우들이 스태프들의 손길을 거쳐 아름다운 여신으로 탄생하는 과정이 한편의 드라마 같은 화보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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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를 통해 팬들은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을 가진 스타답게 튜브 드레스를 여성스럽게 소화한 신세경과 파격적인 화장과 머리 스타일로 화제를 모은 김태희 등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게 됐다.

또 해외에 머물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시상식 준비를 위해 급히 귀국한 이야기와 자신이 입을 드레스를 직접 디자인한 여배우 등 화려함 속에 가려진 여배우와 스태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연말 시상식 뒷무대의 여배우들이 담긴 이번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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