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추노’, 거침없는 시청률…경쟁자가 없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의 시청률이 거침없는 상승 곡선으로 타고 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추노’ 6회는 전국 시청률 32%를 기록했다.

‘추노’는 전날 방송된 5회분이 30.8%의 시청률을 보이며 30%대 시청률에 안착했다. 첫 방송부터 19.7%의 시청률로 기분 좋은 출항을 선언한 ‘추노’는 이후 22.4% → 26.4% → 28.2% → 30.8% → 32%의 3주 연속 끊임없는 시청률 상승을 이뤘다.

‘추노’는 현재 특별한 경쟁자 없이 수목드라마의 왕좌를 지켜나가고 있다. ‘추노’의 시청률 독주로 같은 시간대 방영되는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와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각각 10.7%와 4.6%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추노’ 6회는 대길(장혁 분)과 태하(오지호 분), 철웅(이종혁 분)의 진검승부를 그렸다. 세 배우가 연출한 현란한 액션 대결에 시청자들은 ‘추노’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통해 “‘짐승남’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신”이라고 호평했다.

또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추노’ 7회에서는 대길과 혜원(이다해 분)의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