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현준 연인 역, 공개오디션 경쟁률 3000대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신현준 정준호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코믹버디무비 ‘조지와 봉식’ 에서 신현준의 연인역을 맡을 여주인공 공개오디션이 최종 마감됐다.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총 7일 동안 실시된 1차 서류전형에는 무려 3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연기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 ‘조지와 봉식’제작사 측은 접수된 1차 서류전형 후, 여주인공을 최종 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속 봉식(신현준 분)이 서울에 상경해 첫눈에 반하게 되는 영어강사 현정 역의 최종 오디션에는 정준호, 신현준 등 최고의 배우들과 주연으로 데뷔하게 될 행운의 여주인공이 탄생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조지와 봉식’ 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가 된 조지(정준호 분)와 한국토종시골형사 봉식(신현준 분)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 코믹버디무비이며 3월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