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가인 “조권 1위 축하…백허그 기다리다 지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브아걸 가인이 데뷔 2년 만에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차지한 2AM 조권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가인은 지난 8일 ‘아담아담♥’ 미투데이에 “권아 1위축하해♡ 백허그는 기다리다 지쳐서. 이젠 내가 하고 싶다. 1위 안해도 해주려고 했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조권은 “누나! 문자로 백허그 말고도 다른 거 해주려고 한 거 잊지마.”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앞서 2AM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죽어도 못 보내’로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에 조권을 비롯한 정진운, 임슬옹, 이창민은 감격해 펑펑 울며 “너무 감사드린다. 더 노력하는 2AM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조권은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2월 7일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AM 1위”라는 글을 남기며 기쁨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동료가수들의 축하메시지도 이어졌다. 2PM 택연은 8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2AM!!! 일등 너무 너무 축하해!!! 사랑하구 앞으로도 계속 파이팅!!!!”이라고 남겼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