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승기, ‘윤아·택연 스캔들’에 버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승기가 윤아와 택연과의 로맨스에 분노했다.

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는 최근 스캔들이 난 소녀시대 윤아와 2PM 택연이 출연해 게스트들의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단순한 해프닝일 뿐”이라며 부인했고 이 과정에서 서로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등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이승기는 얼굴은 웃지만 자신이 ‘샴페인’에서 이상형 1위를 꼽은 윤아와, 이상형과 스캔들이 난 택연의 삼자대면에 신경을 쓰는 표정과 함께 ‘윤아 택연’ 스캔들에 분노(?)까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택연은 이제까지 방송에서는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깜찍 버전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했으며 여자 스타들과의 ‘커플 섹시 댄스’ 등을 선보이며 여자 출연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사진 = SBS ‘강심장’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