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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블루가 밝히는 ‘꽃미남’ 피부 관리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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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외모와 실력으로 차세대 꽃미남 밴드로 떠오르고 있는 씨앤블루가 ‘꽃미남 피부 관리법’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저녁 8시 방송되는 곰TV의 ‘Making the Artist-CNBLUE’에서는 씨앤블루만의 피부 관리법과 학창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씨앤블루 중에서도 유독 아기 피부를 자랑하는 멤버 민혁은 “세안 시 폼클렌징은 손으로 충분히 비벼 거품을 낸 후 마사지하듯 씻고, 닦을 때는 수건으로 박박 문질러서는 안된다.”며 “수건으로 톡톡 두드린 후 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 순서대로 잘 발라야 한다.”고 설명해 보통 여자들을 능가하는 수준급 셀프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도 공개되는데, 특히 고난도의 액션 신을 소화한 멤버 종현은 “액션할 때 대역없이 실제로 다 했는데 남들은 대역을 쓴줄 안다.”며 아쉬워했다. 실제 종현은 학창시절 유도 선수 생활을 할 정도로 수준급 유도 실력을 자랑한다고.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이어 학창시절을 회상하던 씨앤블루는 서로의 학창시절 별명과 그 당시 장래희망 등을 이야기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진다. 씨앤블루 멤버 중 한명은 초등학교 졸업 당시 장래 희망을 대기업 사장이라 적고 친구들에게 “10년 뒤에 만나서 술 한잔 하자.”라는 어린 나이로서는 다소 조숙한(?) 멘트를 날렸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10년 뒤 술 한잔 하자던’ 조숙한 멤버가 누구인지는 오늘(10일) 저녁 8시 곰TV의 ‘Making the Artist-CNBLUE’ 채널(http://ch.gomtv.com/207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곰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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