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김윤진이 미국의 유명 연예 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표지를 단독으로 장식한다. 김윤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하와이에서 미국드라마 ‘로스트6’를 촬영 중인 김윤진이 최근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표지 모델로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김윤진은 그동안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여러 차례 인터뷰를 갖는 등 주목을 받아왔다. 또 지난 2006년 ‘로스트2’ 출연진과 함께 표지 촬영을 한 적이 있지만, 단독으로 표지 모델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김윤진은 미국 하와이에서 드라마 시리즈 ‘로스트’ 마지막 시즌을 촬영 중이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로스트’에 출연한 것만으로도 행운이었다. 이어 6년 동안 대장정을 좋은 경험으로 마무리하는 것 같아 뿌듯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윤진은 오는 14일 잠시 한국으로 귀국해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하모니’의 무대인사에 나설 계획이다. 당초 ‘로스트’ 촬영 일정으로 귀국 여부가 불투명했던 김윤진은 제작진의 양해를 얻어 귀국할 수 있게 됐다.
설 연휴를 한국에서 보낼 수 있게 된 김윤진은 국내 일정을 마치는 대로 다시 하와이로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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