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한선화·김정민, 말싸움 끝에 ‘눈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 탤런트 김정민이 말싸움 끝에 눈물을 흘렸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가족이 필요해’ 시즌4에서 자매로 출연중인 김정민과 한선화가 티격태격 신경전을 벌인다.

‘가족이 필요해’ 시즌4는 외로운 스타들에게 맞춤형 가족을 선사하는 리얼 가족버라이어티로, 눈치없는 선화는 마음대로 방에 영역(?)표시를 하며 제멋대로 침대를 정하는 등 실수 만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늘 독립적인 생활을 꿈꾸는 언니 정민과 선화 사이에 냉랭한 기운이 감도는 와중, 눈치없이 끼어든 오빠 마르코는 “둘째가 뭐라고 하냐?”며 대놓고 막내만을 두둔해 정민의 분노는 머리끝까지 올라간다.



확대보기

김정민과 한선화의 신경전은 오는 12일 오전 0시 MBC에브리원 ‘가족이 필요해’ 시즌4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MBC에브리원 ‘가족이 필요해’ 시즌4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北 무인기 떼로 와도 끝”…한국, 1초 요격 ‘빛의 무기’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