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커플매니저 “윤아-공무원, 김태희-법조인 잘 어울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공무원과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으로 지목받았다. 또 미녀스타 김태희는 ‘법조인과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으로 뽑혀 시선을 모은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랭킹 토크쇼 ‘친절한 미선씨’는 지난달 15일부터 22일까지 커플매니저 100명과의 인터뷰를 통해 ‘특정 직업인과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에 대해 조사했다. ‘청순한 여자’ 윤아와 ‘똑똑한 여자’ 김태희를 비롯, ‘섹시한 여자’ 이효리, ‘발랄한 여자’ 황정음, ‘든든한 여자’ 박미선 등 5명의 여자 연예인이 조사 대상 후보로 선정됐다.

그 결과 윤아는 47%의 지지를 받아 공무원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으로 선정됐다. 또 김태희는 법조인과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78%의 지지를 얻었다.

설문에 응답한 커플매니저들은 “윤아는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인해 공무원과 잘 어울리고, 김태희는 서울대 출신으로 평소 스마트한 이미지가 크게 어필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사와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으로는 이효리가 67%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황정음은 CEO(59%), 박미선은 예술가(83%)와 궁합이 맞을 것 같은 스타로 각각 꼽혔다.

한편 15일 밤 12시 방송되는 ‘친절한 미선씨’는 ‘커플매니저들’ 편에 커플매니저 20명을 출연시켜 맞선에 성공하는 노하우와 까다로운 고객들, 상위 1% 집안끼리의 은밀한 중매 뒷이야기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60대 싱가포르 남성 ‘30대 뱀파이어 외모’ 화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