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소녀시대 서현 “‘오!’ 가사 손발 오그라들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이 신곡 ‘Oh!’(오!)의 가사 때문에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고백했다.

서현은 16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최근 녹화에 참여해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오!’를 녹음할 당시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서현은 “녹음할 때 ‘오빠를 사랑해’ 라는 부분이 너무 어려웠다.”며 “아무리 연습을 해도 막상 녹음에 들어가면 부를 수가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현은 “가사에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도저히 못했었다.”며 한숨을 내쉬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반면 이 날 함께 출연한 소녀시대의 수영은 “오히려 나는 녹음 때 내 파트를 더 오그라들게 부르게 해달라고 건의했다.”고 말하며 더 오글거리는 ‘오!’를 들려주기도 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