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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운명의 여자’ 2년 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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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마르코가 운명의 여자를 만난다고 해 집중이 되고 있다.

MBC 에브리원 ‘가족이 필요해 시즌4’ 은 외로운 스타들에게 맞춤형 가족을 선사하는 리얼 가족버라이어티로 최근 5회 촬영분 중 신년운세를 봐주던 역술인이 마르코에게 “올해 운명의 여자가 나타난다.”며 “그녀와 2년 후 결혼할 수 있다.”고 전한 것.

이에 마르코는 “당장은 일에 집중해야 하지만 운명의 그녀가 나타난다면 밀어내지는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역술인은 이날 촬영에서 “배우 김정민과 마르코 사이가 서로 밀어내려는 성질이 있어 잘 맞지 않는다.”고 말해 극중 막내 편애가 필연적인 것임을 입증 했다. 또한 역술인이 말하길 “김정민은 머잖아 빌딩 주인이 되며 아빠 박준규와 엄마 강수지 사이 득남을 할 운이 있다.”는 재밌는 결과를 내놓았다.

한편 이날 방송은 MBC 에브리원 ‘가족이 필요해 시즌4’를 통해 오는 19일 오전 0시에 볼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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