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닉쿤-송지효, 봉사위해 나란히 필리핀행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닉쿤과 송지효는 오는 21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단비’ 출연진들과 함께 오는 21일 필리핀으로 떠난다.

‘단비’ 제작진은에 따라면 닉쿤과 송지효는 선행을 펼치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기꺼이 응했다.

특히 송지효는 필리핀과의 인연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송지효는 지난해 필리핀 빈민촌 바세코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온 바 있다.

그동안 한효주, 한지민, 이지아, 2NE1 등 여러 스타들이 ‘단비’ 팀에 합류해 빈민 돕기에 나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또한 ‘단비’ 제작진은 최근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 특집 편도 계획 중이다. ‘단비’ 팀은 지진으로 인해 궁핍하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티의 재건을 돕기 위해 오는 25일 출국한다.

한편 닉쿤과 송지효가 출연하는 필리핀 촬영분은 3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눈’이 없네…신형 F-35 전투기 ‘레이더’ 없이 美 공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