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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故 배삼룡 유족 “부디 좋은 곳으로 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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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미디계의 ‘거성’ 배삼룡(본명 배창순)이 84세를 일기로 타계한 23일 오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故 배삼룡은 23일 오전 2시 10분 흡인성 페렴으로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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