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적·박경림·송은이 “김연아 정말 최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세계신기록 수립 24일은 ‘김연아의 날’, 연예인들도 기뻐!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는 24일 오전(한국시간) 밴쿠버 퍼시픽 콜로세움 경기장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최고점을 받아내며 1위에 올라 성공적인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다. 이에 연예인들도 기쁨을 감추지 못해 인터넷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에 극찬의 글을 올린 것.

가수 이적은 “김연아 선수 정말 멋졌죠! 어떻게 그렇게 대범하고 침착할 수가 있죠. 아까 주책없이 울컥, 눈물이 글썽”했다며 감동을 전했다.

개그우먼 송은이는 “시작 전 코치와 이야기 나누는 뒷모습에서 피겨 제왕의 부담감을 보았다. 하지만 역시 최고였다.”며 “김연아가 연기하는 시간에 대한민국이 멈춰 있었다. 메달을 따지 못해도 좋다. 정말 최고다 최고야.”하며 감탄사를 표했다.

MBC 표준FM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 중인 박경림도 “이승훈 선수의 금메달과 김연아 선수의 세계신기록, 김연아 선수 정말 존경스럽네요. 늘 자기 자신을 뛰어넘는 모습 대단해요. 오늘 우리도 이 기쁨 완전 누리자고요.”라고 기뻐했다.



확대보기

한편 24일 1시 연예인을 비롯해 대한민국은 숨죽인 체 멈춰 있었으며 또한 수많은 인파의 환호성을 이끌게 한 것 역시 김연아의 명품연기와 세계신기록 수립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이적 트위터, 박경림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