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28)의 뚱뚱한 얼굴과 헝클어진 차림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등 외신은 지난 23일(현지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창백한 안색과 부어 보이는 얼굴을 하고 로스앤젤레스에 나타났다.”고 보고 했다.
최근 비욘세를 제치고 빌보드가 선정한 섹시 여가수 1위에 등극한 스피어스 모습이 이번 사진에서는 전혀 ‘딴판’이다. 이는 작년 말 촬영된 그녀의 ‘캔디스’ 화보에서의 모습과 전혀 다른 것.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은 퉁퉁 부은 얼굴과 헝클어진 머리, 정돈되지 않은 셔츠 차림으로 나타났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캔디스’ 광고 촬영 당시, 지난 17일만 해도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97일간의 월드 투어로 예전의 몸매를 회복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의류회사 ‘캔디스’의 광고 모델로 촬영한 사진이 보정 작업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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