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나이 17세인 국내 최연소 아이돌 보이 그룹이 탄생했다.
보컬 중심의 하모나이즈드 그룹을 모토로 한 5인조 그룹 대국남아(the boys of super space)가 3일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미카, 가람, 현민, 인준, Jay 등 다섯 멤버들로 구성된 대국남아는 가요계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가 되자는 포부로 그룹명을 지은 보이 그룹.
이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보컬을 중심으로 댄스와 하모니를 뽐내 기존의 아이돌 그룹과 차별화를 줬다.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자신들의 롤모델로 ‘동방신기’를 뽑고 다부진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특히 대국남아는 지난달 28일 데뷔 타이틀곡 ‘동경소년’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이후 4만 명에 육박하는 팬클럽이 생겨 활동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인 ‘동경소년’은 한 소년이 한 소녀를 동경하는 내용을 담은 가사와 함께 부드러운 멜로디와 흥겨운 리듬이 가미된 노래다.
’동경소년’은 4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 =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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