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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강별, 연기력과 외모로 드라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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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강별이 ‘위기일발 풍년빌라’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별은 5일 첫 방송하는 케이블 tvN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에서 카리스마로 뭉친 해결사 태촌(백윤식)의 사고뭉치 딸 송이 역을 맡았다.

코믹 서스펜스를 내세운 이색 장르인 ‘위기일발 풍년빌라’는 500억 원에 이르는 10여 평짜리 빌라를 둘러싼 사연 많은 인생들을 그린 작품이다.

강별이 ‘송이’역을 맡게 된 건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외모가 큰 몫을 차지한 것.

168cm의 키와 S라인 몸매가 인상 깊은 강별은 영화 ‘여고괴담5’ 외에 KTF, 코카콜라, 화장품 오휘 등의 광고 모델로 활약한 유망주다.

특히 지난해 10월에 첫 방송한 MBC 주말극 ‘인연 만들기’에서 변호사 언니 상은(유진 분)의 동생인 ‘효은’역으로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기도 했다.

‘위기일발 풍년빌라’ 드라마를 연출한 조현탁 감독은 “강별이야말로 올해 최고의 신인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강별이 ‘위기일발 풍년빌라’의 공개 오디션에서 무려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 대열에 합류했다.”며 “캐릭터가 신인 연기자라면 누구나 탐낼 만하다.”고 전했다. 이어 ”살벌한 해결사 ‘태촌’의 외동딸로 예쁜 딸이자 반항적인 성격의 여고생 캐릭터를 맡았다.“고 알렸다.

이어 “올해 탄생하는 신인 연기자 중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활약을 펼칠 것이다. 반항적인 캐릭터와 예쁜 마스크가 묘한 조화를 이뤄 색다른 매력을 보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사진=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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