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ON-국민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 ‘오디션 잉글리시’가 지난달 26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로부터 ‘GS(Good Software)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GS인증을 획득한 오디션 잉글리시는 3D 애니메이션을 보고 듣고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능성 게임’으로, 일반인들이 흥미를 가지고 영어회화를 마스터 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시트콤처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보면서 따라 하다 보면 상황과 그에 걸맞은 영어 문장들이 저절로 외워져 높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오디션 잉글리시는 지난해 소프트웨어의 교육적 효과를 중점적으로 검토한 후 발급하는 ‘E-Learning’ 품질 인증에 이어 기술적 측면이 검증되는 ‘GS인증’까지 획득해 국가로부터 교육효과와 기술성 모두 우수한 제품임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오디션 잉글리시는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B2B 사업뿐만 아니라 정부, 공기업, 교육기관 등과의 업무 제휴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공공기관은 GS인증제품에 높은 신뢰를 가지고 도입하는 추세로 오디션 잉글리시에 대한 많은 제휴문의가 들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한빛소프트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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