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윤진 “카메론감독과 작업 평생 못잊을 것”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김윤진이 영화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김윤진은 3월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과거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작업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지난 2월 진행된 모 화장품 광고 촬영현장에서 가진 인터뷰였다.

이날 김윤진은 “잠깐이었지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작업을 해서 너무 좋았다.”라며 “배운 게 많았고, 직접 카메라 들고 찍으셨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국내 흥행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것은 물론 전 세계 흥행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영화 ‘아바타’의 여주인공 오디션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윤진은 미국 드라마 ‘로스트’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이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김윤진은 “시원섭섭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좋다.”라고 설레는 심경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