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노홍철-장윤정 이어 준 가수 린 “결별? 몰랐는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노홍철과 장윤정이 공식 결별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이 두 사람을 이어준 가수 린은 이들의 결별소식을 전혀 몰랐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린의 한 측근은 9일 오전 10시께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어제 밤 늦도록 일정이 있어서 아직까지 수면중인 상태라 물어보지 못했지만 린은 (노홍철-장윤정 커플의 결별소식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또 “린은 노홍철보다는 장윤정과 친분이 더 있다.”면서 “그러나 지난 2월 초 SBS ‘절친노트’ 촬영 당시 장윤정과 만난 이후 근 한달간 서로 만나지 못했다. 린도 해외에 줄곧 나가 있었기 때문에 서로 연락을 주고 받았을 가능성도 낮다.”고 전했다.

가수 린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3’에 ‘절친’ 장윤정과 함께 출연해 “평소 보기 힘든 노홍철의 진중한 모습에 절친한 언니인 장윤정에게 한번 만나보라 권했다.”며 둘 사이를 연결한 장본임임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당시 린은 “그래도 결혼은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해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던져주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잠수함 탈락시키더니…캐나다 “8척만 먼저 주문” 분할
  • “한국 역대 최강 잠수함”…美 매체가 서희함에 주목한 이유
  • 러시아 맞선 폴란드, 왜 韓 K2였나…전차 180대가 보여준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 ‘천광’은 이미 전력화했는데…中 “레이저로 드론 요격
  • “K방산 기술 유출, 회복 어렵다”…한국 최초 ‘美보안 인증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