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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 ‘세바퀴’ 서 개코원숭이 흉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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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배우 유오성이 개코원숭이 흉내로 웃음폭탄을 선사했다.

유오성은 최근 MBC ‘세바퀴’ 녹화현장에서 MC들이 잠시 망설이는 듯하다가 개코 원숭이 흉내를 거침없이 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유오성은 개그맨 유세윤과 영화 ‘친구’ 의 명장면을 건방진 친구 버전으로 패러디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유세윤도 지난 번 ‘세바퀴’ 에서 개코원숭이 흉내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같은 날 ‘세바퀴’ 에 출연한 무술감독 겸 액션배우인 정두홍은 배우 설경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설경구는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 코너를 통해 목소리로 깜짝 출연했다. 영화촬영차 대전에 있다는 말과 함께 현재 임신 중인 아내 송윤아의 소식도 함께 전했다. 방송은 오는 13일 밤 10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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