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골미다’ 현영 “식재료가 상어? ‘덜덜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골드미스다이어리’(이하 골미다)의 멤버 현영이 눈물 참으며 상어 잡기에 도전했다.

최근 ‘골미다’ 촬영장에선 “Yes, Chef”라는 주제로 멤버들이 2명씩 짝을 이뤄 서양식 요리 대결을 펼쳤다.

현영은 이인혜와 한 조를 이루게 됐다. 두 사람은 곧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주어진 요리 재료가 상어였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상어를 본 이인혜는 “꺄~까~”소리만 지르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하지만 현영은 침작하게 힘 센 상어를 두 손으로 잡았다. 하지만 곧 현영의 눈망울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고 칼을 잡은 손은 심하게 떨고 있어 골미다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결국 현영은 상어 손질을 무사히 마쳐 출연진들에게 환호성을 받았다.

현영이 능숙하게 상어 내장까지 완벽하게 손질해내자, 이를 지켜보던 골드미스들은 “횟집에서 일하는 사람 같다. 나와 같이 파트너 하자.”며 응원을 해주었다.

한편 골드미스들의 좌충우돌 서양 요리 만들기는 오는 14일 오후 6시 50분에 전파를 탄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F-22 멈춘 사이 날아올랐다…중국 J-20, ‘공중 패권
  • KF-21 공동개발국인데…인도네시아 이번엔 파키스탄 전투기에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사람 아니다. 도망갔어야”…‘안세영 공포’에 벌벌 떠는 중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20세女, 남친과 키스 후 생명 위험…‘이것’ 때문에 쇼크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