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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교통사고로 허리 목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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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의 강민경이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강민경은 11일 밤 새 음반 작업을 마치고 서울 강남 연습실에서 방배동 자택으로 직접 차를 몰고 이동하던 중 마주오던 차와 부딪혀 사고가 났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교통사고 당시 큰 부상은 없었지만 다음날 아침 목 부위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며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열흘 정도는 무조건 안정을 취해야 된다.”며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당분간 치료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강민경은 완쾌될 때까지 입원이 아닌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고로 인해 다비치는 3월말로 예정했던 새 미니앨범 발표를 보름 정도 연기할 계획이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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