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강지환, 서울 팬미팅서 심경 고백하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소속사와 분쟁을 겪고 있는 배우 강지환이 13일 서울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팬 미팅에서 자신의 속내를 고백할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강지환은 지난 달 12일 이중계약으로 한국매니지먼트협회로부터 활동 자제 권고를 받은 현 상황에서 팬 카페에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그냥 웁니다. 남자가 웁니다.”라는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의 팬클럽에 대한 서운함도 드러냈다. 강지환은 “조용한 강함사, 사실 많이 서운했습니다.”라며 “그런데 오늘 나 무너집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때문에 이번 팬미팅은 팬들을 대상으로 언론에 비공개로 진행되는 만큼 강지환이 팬들에게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고백할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이번 사태는 강지환이 지난해 말 전 소속사 잠보 엔터테인먼트와 연락을 끊고 전속계약 해지 내용증명을 보내면서 불거졌다. 강지환은 잠보엔터테인먼트와 올해 8월까지 전속계약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에스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추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