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서지석, 깜짝 고백 “‘산부인과’ 하차하려 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드라마 ‘산부인과’의 탤런트 서지석이 오늘(16일) 밤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중도하차 하려고 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근 녹화에서 서지석은 “지난 해 제대를 하고 돌아오니 들어오는 작품이 하나도 없었다.”며 배우로서 꺼내기 힘든 솔직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어 서지석은 “오랜 방황의 시간을 거쳐 연기 복귀를 하게 된 작품이 이번 드라마 ‘산부인과’”라며 다시 연기를 하게 된 감격을 전해 모두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하지만 그는 꿈에 바라던 연기 복귀가 결코 만만치 않아 촬영이 시작되면서부터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가 터지기 시작했다고. 촬영 첫 날,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장을 찾은 서지석은 그러나 “아직 촬영이 많이 진행이 안됐으니 이제라도 드라마에서 빠지게 해달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

과연 ‘산부인과’ 촬영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그리고 서지석이 꿈에 드리던 드라마 복귀작에서 중도하차 하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일지는 오늘밤 11시5분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