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부자의 탄생’ 월화극 시청률 1위… ‘왕좌 굳히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KBS 2TV ‘부자의 탄생’ 이 거듭되는 반전으로 월화극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지난 15일 16.1%(TNm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로 방송 3주만에 월화극 왕좌의 자리를 탈환한 ‘부자의 탄생’ 은 16일에는 17.7%의 시청률을 보이면서 월화극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부자의 탄생’ 은 16일 방송분에서도 거듭되는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반전을 예고하는 결말역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분은 극중 태희(이시영 분)가 석봉의 목걸이를 보고 “이게 어떻게 당신 목에 걸려있냐?” 며 놀라움을 표하면서 마무리됐다. 또 목걸이의 비밀을 알고 있는 이중헌(윤주상 분) 회장이 펜던트와 같은 문양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는 의문의 남자를 방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날 방송에서 이중헌 회장이 애타게 찾던 재벌아빠로 밝혀진 것이 하루 만에 뒤집히며 망연자실했던 석봉에게 재벌아빠를 추격할 수 있는 핵심 단서인 목걸이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새로운 단서들이 등장한 것이다.

극의 거듭되는 반전에 시청자들은 “석봉과 신미가 이복남매가 아닐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유전자 검사결과가 이렇게 뒤집힐 줄은 몰랐다.” “의문의 남자가 등장하고, 태희가 목걸이를 알아보는 등 거듭되는 반전이 놀랍다.” 는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학생들에게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