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MC몽-하하, 7년만에 공동MC 나들이…‘하하몽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MC몽과 하하가 7년만에 SBS 새 프로그램 ‘하하몽쇼’로 뭉친다.

최근 두 사람은 SBS 봄 개편을 맞아 진행되는 파일럿 프로그램 ‘하하몽쇼’의 공동 MC로 발탁됐다. 지난 2003년 SBS 라디오 ‘하하, 몽의 영스트리트’ 이후 7년 만의 만남이다.

제작진은 “기존 토크쇼 형식이 아닌 버라이어티를 표방해 예능계 다크호스로 손꼽히고 있는 MC몽과 하하를 전면에 내세워 ‘젊은 버라이어티’를 만들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유쾌한 이미지에 맞춘 개성 있는 독특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하하몽쇼’ 로고송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프로그램에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MC몽은 현재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KBS ‘1박2일’의 주축 멤버로 활약 중이고, 하하는 MBC ‘무한도전’의 멤버로 활약 중이라 팬들의 관심 또한 뜨겁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케이블 채널 엠넷 ‘What’s up yo!’ MC를 맡아 악동 이미지로 젊은 세대들의 지지를 얻은 바 있다. ‘하하몽쇼’는 4월 말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KF-21 공동개발국’ 인니, 칸 전투기 계약에도 조건 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