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인문, 뇌경색 투병 중에도 영화 출연 투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뇌경색을 앓고 있는 배우 김인문이 투병 중에도 영화 출연과 제작을 맡아 화제다.

김인문은 ‘장애인의 달’인 4월을 맞아 제작된 영화 ‘독짓는 늙은이’의 주인공 송노인으로 출연한다. 김인문의 이러한 투병 중 연기투혼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08년에도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11월 한국장애인연기자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후에는 장애인 방송인과 연기자들의 발굴과 교육에 힘썼왔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는 연극도 연출해 오고 있다.

현재 김인문은 뇌경색으로 인해 오른쪽 다리와 팔이 마비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독짓는 늙은이’에는 김인문 외에도 전원주와 안병경 등 중견 연기자들의 캐스팅을 마친 상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