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검사 프린세스’, 실감나는 검사 출입증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검사 프린세스’의 출연진들이 각자의 개성 맞는 출입증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31일부터 첫 방송되는 SBS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진짜 같은(?) 검사 출입증을 두 손에 받았다.

극중 마혜리(김소연 분), 윤세준(한정수 분), 진정선(최송현 분), 나중수(김상호 분), 이민석(유건 분) 등 검찰청에 소속된 모 지검 형사 5부들의 검사들의 출입증에 사용되는 증명사진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증명사진 속 검사들은 검은 정장에 흰 와이셔츠, 그리고 넥타이를 매치해 검사처럼 말끔한 모습을 선보였다. 반면 김소연은 화려한 옷과 튀는 머리 그대로 출입증 사진을 촬영해 남다른 면모를 과시했다.

조연출 박선호PD는 “마혜리는 ‘검찰청 창립이래 이런 검사는 없었다’는 설정으로 일거수일투족이 다른 검사들 사이에서도 화제다.”며 “그래서 신분증역시 그녀의 톡톡 튀는 이미지를 반영하기 위해 이 같은 증명사진을 촬영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검사 마혜리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려낼 ‘검사 프린세스’는 3월 31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영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