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승현, 故최진영과의 사진 공개 “형, 가지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모델 겸 연기자인 김승현이 고 최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김승현은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에 최진영과 오붓하게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보고싶다, 형”이라고 짤막한 문구를 올렸다.

앞서 29일 고 최진영이 사망한 후 이 소식을 들은 김승현은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차려진 최진영의 빈소로 달려갔다. 김승현은 고 최진영의 영정사진을 보자마자 “진영이한테 전화해. 술 한 잔 하게”라고 부르짖어 보는 이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김승현은 가수로도 활동한 최진영이 지난 2004년낸 3집앨범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을만큼 절친한 사이다. 두 사람은 최진영이 자살한 당일 오전에도 전화통화를 하며 안부를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승현 미니홈피 사진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