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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로 돌아온 비, 종횡무진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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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컴백 앨범의 타이틀곡을 발표했다. 4집 ‘레이니즘’ 활동 이후, 줄곧 연기 활동에만 전념해오던 비가 다시 무대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국내 팬들은 벌써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비는 자신의 가수활동 최초로 발라드 곡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바로 5집 앨범 타이틀곡 ‘널 붙잡을 노래’이다. 비가 직접 작사와 작곡해 더욱 화제를 낳은 이 곡은 3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Top 10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비는 앨범이 발매되는 4월 특별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세계적 스타로 거듭난 비는 한류 매거진인 ‘리얼코리아’ 5월 창간호의 표지 모델을 맡는다.

4월 중 개최될 예정인 ‘리얼코리아’의 창간식에는 정치, 언론, 사회, 문화 인사들과 유명 연예인 등 총 350여 명이 자리를 빛내줄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시상식에 버금가는 별들의 행사가 될 전망이다.

한편 5월 중 창간 예정인 리얼코리아는 1차로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양 등 중국의 대도시에 10만부, 대만, 홍콩, 한국 등에 총 15만부를 배포할 예정이다. 이후 점차적으로 일본 30만부,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러시아, 캐나다, 미국 등지에 총 100만부를 발간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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