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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록의 전설’ 딥 퍼플, 6년만에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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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하드록 밴드 딥 퍼플(Deep Purple)이 내한공연을 연다.

딥 퍼플은 오는 5월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규모 단독 콘서트를 갖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이는 지난 2004년 이후 6년 만의 내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2010년 ‘업커밍 월드 투어(Upcoming World Tour)’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멤버들은 록 음악사의 교본과도 같은 수많은 명곡을 팬들에게 거침없이 선사할 계획이다.

딥 퍼플은 무려 40년을 넘는 롱런을 기록하며, 현재까지 18개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전설의 록밴드로 통한다. 특히 ‘솔저 오브 포춘’ ‘허쉬’ ‘하이웨이 스타’ 등의 곡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명곡들로 통산 1억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한편, 딥 퍼플은 수차례의 멤버 교체와 재결합 등의 과정을 겪으며 현재의 팀 체제를 유지하게 됐다. 이안 길런(Ian Gillan-보컬), 스티브 모스(Steve Morse, 기타), 로저 글로버(Roger Glover, 베이스), 이안 페이스(Ian Paice, 드럼), 돈 에어리(Don Airey, 키보드)로 구성된 5인조 드림팀이 활발히 활동중이다.

사진 = 나인팩토리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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