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데렐라 언니’서우, 도마 위에 오른 연기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지난 달 31일 첫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보여준 배우 서우의 연기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비록 이날 ‘신데렐라 언니’는 다른 경쟁작을 제치고 공중파 방송 3사의 새 수목극 맞대결에서 승리를 했지만 서우의 연기력은 본인과 제작진 모두가 고민해야할 과제로 남았다.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극중 서우가 맡은 구효선 역과 서우의 연기 간 괴리를 지적하며 그녀의 표정과 목소리 억양, 발음, 제스처 등을 문제 삼고 나섰다.

해당 시청자들은 “서우의 애매모호한 발음 때문에 대사를 알아들을 수 없었다.”, “연기가 우선이 아니라 외모에 더 신경을 쓰는 것 같아 불편하다.” “표정이 리얼하지 않고 어색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방해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서우의 연기력에 대한 불만을 토했다.

한편 지난 달 3월 31일 밤 방영된 ‘신데렐라 언니’의 첫 회분은 전국기준 시청률 15.8%를 기록해 수목극 초반 레이스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당초 ‘신언니’와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던 MBC ‘개인의 취향’과 SBS ‘검사 프린세스’는 각각 12.5%, 8.0%의 시청률로 뒤쳐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 이러니 폴란드 안절부절…“푸틴, 국경 코앞에 ‘초대형 레이더
  • 러시아 코앞에 韓 K2 전차 또 배치…폴란드가 서두르는 이유
  • 푸틴, ‘삼전·하이닉스’ 사들일까…“병행수입 검토, 데이터센
  • 美 하이마스 대신 韓 천무 택한 노르웨이…러 핵심부대도 사정
  •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 불륜 끊겠다더니 이틀 만에 연락…2주 뒤 숙박업소 간 남편
  • “이란군, ‘여성 성매매 조직’으로 전쟁 자금 번다”…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