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안젤리나 졸리, 옛 경호원의 사생활 폭로에 논란 증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의 예전 경호원이 졸리의 사생활을 폭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자신을 ‘빌’이라고 밝힌 한 남자가 미국의 연예주간지 ‘인터치 위클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졸리는 사이코”라고 주장하고 나선 것.

’빌’은 졸리가 이중인격자이며 그녀로 인해 스태프들은 물론 가족들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식으로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빌’은 또한 졸리의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가식’이라고 폄하했다. 그는 “졸리는 이기적이고 늘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 진심이 담긴 친절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일은 지난 해에도 일어날 뻔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은 지난해 전 경호원이 자신들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자 법적인 조치를 취해 이를 저지한 바 있다.

사진=영화 ‘원티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