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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강남, 봄철 귀족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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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더 비스트로’는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특선 메뉴를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석 달간 선보인다.

‘봄철의 귀족’으로 불리는 아스파라거스는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샐러드 용으로 먹는 고급 채소로 유럽에서만 재배되며 향이 좋고 부드러워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귀한 채소다.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는 봄 제철 맞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요리 향연을 세트 A, B, C 코스로 준비해 내놨다.

디저트를 포함한 5가지 코스 요리로 구성된 런치세트는 48,000원, 50,000원, 53,000원이며 디너세트는 52,000원, 56,000원, 60,000원의 가격대 별로 제공한다. (*메뉴가 부가세 별도)

문의 및 예약 : ‘더 비스트로’ 02-531-6604

온라인 예약 : novotel.ambatel.com/gangnam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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