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홍기 “그간 음이탈 많았다” 실수담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겸 배우 이홍기가 자신이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보이그룹 FT아일랜드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이홍기는 6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의 최근녹화에서 방송 중 심한 음이탈, 일명 ‘삑사리’ 사고를 냈던 실수담을 스스로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는 평소 가창력이 뛰어남에도 불구 음이탈 실수로 자주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 “특히 다른 분들과 함께 노래하는 무대에서 음이탈 실수를 많이 했다.”고 솔직히 인정했다.

이홍기는 이어 아직까지 네티즌들 사이에 ‘전설적인 음이탈’로 회자되고 있는 명장면(?)들을 출연자들과 함께 보며 당시의 안타까운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이날 이홍기는 FT아일랜드가 ‘핸드싱크’ 그룹, 즉 악기를 연주하는 흉내만 내는 그룹이라는 비난을 받는 것에 대해서도 처음으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