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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 캐스팅에 원작 소설도 덩달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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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멤버 믹키유천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가제)에 캐스팅되면서 원작 소설인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 소설은 ‘그녀의 맞선 보고서’, ‘해를 품은 달’을 쓴 작가 정은궐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쓴 로맨스소설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작품이다. 2007년 출간되어 ‘제2회 불로거 문학 대상 주목할만한 시선 2위’에 뽑히기도 했다. 작가는 이 책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이라는 후속작을 내기도 했다.

소설은 병약한 남동생 대신 남장을 하고 과거를 보게 된 김윤희와 여자로서 삶을 포기한 그녀 앞에 조선 최고의 신랑감으로 칭송되고 있는 이선준이 등장하며 시작된다.

한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믹키유천은 이선준 역을 맡는다. 믹키유천은 “첫 작품부터 매력적인 인물로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첫 연기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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