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효리도 ‘천안함 여파’…13일로 4집 발매 연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효리가 천안함 사태에 따른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새 앨범 발매를 연기했다.

당초 이효리는 오는 8일 4집 ‘에이치-로직’(H-Logic)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오는 13일로 음반 발매 출시일을 연기했다.

이는 예능 및 가요순위 프로그램 결방 등 천안함 침몰사고에 따른 국민적 정서를 반영한 것. 따라서 4집 타이틀 곡과 뮤직비디오 공개 일정도 모두 미루게 됐다.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은 “현재 가요 프로그램 방송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앨범 발매는 활동에 다소 무리를 줄 것이라 판단했다.”며 “13일 이후에는 예정대로 활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효리의 4집 선공개 곡 ‘그네’는 엠넷닷컴을 비롯해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다음뮤직, 한터차트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휴전협상 재뿌리는 이스라엘…이번엔 ‘이란 철도’ 타격 시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