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조 아이돌’ 최창민, 생일 맞아 근황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90년대 후반 인기 아이돌 스타로 활약했던 가수 겸 배우 최창민이 생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깜짝 인사를 전했다.

최창민은 6일 미니홈피에 ‘난 너무 행복해’라고 글을 올리며 얼굴에 케이크 크림을 묻힌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최창민은 팬들의 축하인사에 ‘생축 감사합니다’라며 화답한 바 있다.

팬들은 “동안 외모는 여전한 것 같다.” “예전 모습 그대로라 좋다.” 등의 댓글을 올리며 그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현재 최창민은 연기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영화 ‘강적’, 2007년 ‘카라멜’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쳤던 그는 활동을 중단하고 쇼핑몰 사업에 집중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그동안의 연기경력을 살려 연기레슨 지도 및 가수 무대 연출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사진 = 최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바위 능선에 머문 고요, 천태산의 겨울
  • “햄버거도 못 산다?”…‘자산 3조’ 유튜버가 밝힌 ‘돈의
  • “5분 더 자고 2분 더 걷는다”…수명을 바꾼 ‘작은 습관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