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치한놀이’ 논란 김범수-프로그램 ‘중징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치한놀이’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김범수와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이 중징계를 당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는 지난 7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전체회의에서 MBC FM4U ‘김범수와 꿈꾸는 라디오’에 대해 ‘경고’를 의결했다.

경고는 방송사 재허가시 방송평가에 감점으로 작용하는 법적 중징계다. ‘김범수와 꿈꾸는 라디오’는 방송 시작 전에 경고 조치 받았음을 방송을 통해 알려야 한다.

앞선 지난 3월 초 해당 프로그램에서 김범수는 “어린 시절 밤늦게 길을 걷고 있는 여자의 뒤를 쫓아 놀라게 하는 것을 즐겼다.”는 일명 ‘치한놀이’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다. 당시 MBC 라디오국과 김범수는 프로그램 게시판에 사과문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