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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랩핑카로 태국 이색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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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아이들이 이색적인 홍보로 태국 방콕을 열광시켰다.

지난 달 싱글 1집 ‘마젤토브(Mazeltov)’가 태국 전 지역에 발매돼 인기를 얻고 있는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6일 태국 방콕을 방문,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최근 발매된 싱글 2집 ‘하루종일’ 재킷 이미지로 전체가 도배된 랩핑카가 멤버들을 위해 제공 된 것.

현재 태국에서는 총 6대의 랩핑카가 연달아 방콕 시내를 누비고 다니면서 어디에서든 쉽게 제국의아이들을 볼 수 있게 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유도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멤버들이 공항을 빠져 나온 후 이 버스를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신인인데도 많은 분들이 큰 호응을 보내줘 너무나 놀라고 감사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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