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양미라 “동생 양은지 부부 나 피해 두바이로 떠났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양미라가 동생 양은지 부부가 자신을 피해 해외로 도피(?)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양미라는 오는 9일 금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될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 이날 ‘황금아가씨’ 특집으로 구성된 방송에선 결혼 적령기에 있는 미모의 여자 연예인 스타 4명을 초대했다.

바로 양미라, 황혜영, 이유진, 박보드레이다. 네 사람은 결혼에 대한 환상을 털어놓으며 토크에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 중 가장 나이가 어린 양미라는 작년 결혼식을 올린 동생 양은지의 이야기를 꺼냈다.

양미라는 “결혼 전 동생 커플과 항상 같이 다녔다. 그들은 나를 좋아해 데이트 도중 항상 날 불렀다.”고 말하자 다른 출연자들이 양미라의 눈치 없음을 질책했다.

이에 양미라는 극구 부인하며 “내가 같이 있는 걸 더 좋아했다”고 반박했지만 이내 “그래서 (나를 피해) 동생 부부가 두바이에서 사는 것 같다.”고 수긍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