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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유이, 웨딩드레스 어울리는 女가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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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웨딩드레스에 가장 어울리는 여자 가수로 뽑혔다.

음악포털 사이트 벅스가 ‘웨딩드레스가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가수는?’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26.66%의 지지를 얻은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1위를 차지했다.

유이는 지난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을 통해 순백색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유이는 가수, CF,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2위는 섹시스타 이효리가 차지했다. 이효리는 평소 털털한 모습과 브라운관에서의 섹시한 모습이 조화를 이뤄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릴 것이라는 네티즌들의 지지를 얻었다.

이밖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백지영, 쥬얼리의 박정아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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