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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임신설이 확실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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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커플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부부인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불화설에 시달리는 가운데 졸리의 임신설이 터졌다.

8일(현지시각) 영국 연예 매거진인 ‘글래머(Glamour)’에 따르면 안젤리나가 4번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문의 출처는 안젤리나와 함께 영화를 찍는 촬영 관계자들이다. 한 관계자는 “안젤리나는 촬영 중 잠깐 휴식을 취하는 시간에도 자리에 앉는다.”며 “최근 항상 피곤에 지쳐있는 모습이었으며 식사도 거른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증상은 그녀가 예전에 임신했을 때와 비슷한 모습이여서 임신설이 유력화 되고 있다.

현재 브란젤리나 부부는 슬하에 6명의 자녀가 있다. 첫 째 매덕스(9), 둘째 팍스(7), 셋째 자하라(5)를 각각 입양했다. 넷째인 샤일로 누벨(4)과 쌍둥이 녹스(2)와 비비안(2)은 두 사람의 친자녀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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