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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와 스킨십, 아카니시 진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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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주간지에 의해 가수 보아와 스킨십하는 장면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진 일본 아이돌 아카니시 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6일 발매된 일본의 주간지 ‘주간여성’이 “가수 보아와 일본 인기그룹 캇툰(KAT-TUN) 멤버 아카니시 진(赤西仁)이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보아와 진이 스킨십을 했다”고 전했다.

보아와 아카니시 진은 지난달 23일 도쿄의 한 클럽에서 열린 유명 스포츠 의류 브랜드 주최의 파티에 초대 받아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파티에는 보아를 비롯한 500여명의 유명인들이 자리했다.

아카니시 진(赤西仁)은 가수겸 영화배우다. 1984년 7월 4일에 출생했으며 2006년 캇툰 싱글 앨범 [Real Face]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한편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파티에 함께 참석한 여러 연예인 친구 중의 한 명일 뿐”이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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