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걸’ 소희 “부담백배” 솔직한 심경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있는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복귀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소희는 “음반 발매 후 국내 음악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계획인데 부담백배”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더걸스의 새로운 멤버인 혜림이 방송에서 첫선을 보이기도 했다. 혜림은 “아직 어색하다.”는 말로 심경을 대신하자 다른 멤버들이 새 멤버 혜림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원더걸스는 오는 5월 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며, 6월부터는 전미투어 계획이 잡혀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