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걸’ 소희 “부담백배” 솔직한 심경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있는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복귀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소희는 “음반 발매 후 국내 음악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계획인데 부담백배”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더걸스의 새로운 멤버인 혜림이 방송에서 첫선을 보이기도 했다. 혜림은 “아직 어색하다.”는 말로 심경을 대신하자 다른 멤버들이 새 멤버 혜림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원더걸스는 오는 5월 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며, 6월부터는 전미투어 계획이 잡혀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